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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애플,자동운전차량 일반도로 테스트 진행할듯


 애플 타이탄 프로젝트



영국 가디언은 애플이 캘리포니아주 교통당국(DMV)과 자동 운전 자동차 계획과 관련된 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애플이 타이탄 프로젝트에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의 관리자를 임명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애플의 자동 운전차량이 실험실을 나와 도로에서 달릴 준비가 된것같다고 말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교통당국은 현재 10개 회사의 자동운전 차량 약80여대에 대해 주 내의 공공도로 주행을 승인했고 지난 주에는 혼다와 BMW가 승인을 받았다. 애플은 식스티 에이트라는 유령회사를 차려 실리콘 밸리의 서니 베일에있는 SG5라는 시설에서 극비로 자동운전 자동차 개발을 위한 타이탄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_+플러스 IT 단신


<<도쿄 게임쇼2015 개최!>>


도쿄 게임쇼2015


일본 최대의 게임 전시회인 도쿄 게임쇼2015가 19일 시작되었다. 8명씩 1열로 선 줄이 1KM에 이를 정도로 참가자가 몰리며 북세통을 이루었다. 도쿄 게임쇼2015에서 PS4 전용 VR 헤드셋 체험 이벤트가 제일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장권은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 중학생 이상은 1200엔이다. 20일 폐막 예정.


<<투명 망토 개발, 대형화가 관건!>>


 투명망토


물체를 덮어서 보이지 않게 만드는 투명망토에 대한 연구결과가 17일 발표됐다. 논문을 발표한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와 UC버클리의 물리학자 팀에 따르면 이 "보이지 않는 산화막(일명 투명막)"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조만간 대형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이 산화막은 물체 표면에서 빛이 반사하는 경로를 바꾸어 눈에 닿지 못하게 해 투명한 피막처럼 보이도록한다. 하지만 이 산화막을 물체의 표면에 정확히 들어 맞게 설계해야된다는 점과 물체가 움직이면 기능이되지 않는 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마존 5만원대 저렴한 태블릿 출시!>>



아마존이 9월 17일 49.99달러의 7인치 태블릿 파이어(Fire)를 발표했다. 아마존은 아이패드 에어2보다 2배 튼튼하다고 강조하고 있고 해상도는 1024x600, 프로세서는 1.3GHz 쿼드코어, 메모리는 8GB(마이크로SD로 128GB 확장 가능),메인 카메라 200만 화소,무게 313g이다. 가격이 가격인만큼 사양이 많이 부족한 모습이다.아마존은 파이어를 6대 구입하면 1대를 무료로 제공한다.